임플란트 통증 관리 낫는 법 조치 팁 3가지 | 기간별 후기 대처 방법 | 수면 마취 무통 임플란트 비용

임플란트 통증과 관리 방법, 그리고 임플란트 기간별 후기 및 대처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 아닌, 임플란트로 씹는 시대입니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 저작력의 최대 80%수준까지 회복할 수 있고 관리하기가 편해 ‘제2의 자연치아’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습니다.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해 임플란트 가격은 많이 떨어졌고 각 병원마다 할인 이벤트도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 측면의 부담은 조금은 낮아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치아 잇몸 대신 금속을 박아 넣고 나사못으로 고정하는 시술 방식에서 오는 공포감은 여전합니다.

특히 드르륵 드르륵 나사가 박히는 소리와 진동, 그리고 시술 후 잔여 통증은 치과 공포증을 가진 이들에게 임플란트를 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

오늘은 임플란트 통증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수술 후 통증이 심할 땐 어떻게 긴급 조치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플란트 수술 통증 어느 정도?!

제 개인적인 경험을 비추어 작성한 글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임플란트 수술 중 통증은 거의 느낄 수 없습니다.

시술대에 올라가기 전 가글과 같은 액체를 약 30~50초 가량 입에 머금게 하는데요, 그게 바로 마취효과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주사기를 통한 마취는 별도로 안했던 것 같아요.

그 뒤에 의사쌤이 와서 여기저거 만지더니 드릴을 박기(?) 시작하는데요, 나사 못을 박는 소리와 함께 진동이 느껴졌지만 마취가 워낙 잘 되었기에 통증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임플란트 수술 후 통증, 어느 정도일까?

임플란트 통증 이라고 한다면, 수술 후 통증을 일컫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임플란트 식립 후 통증을 어떻게 다스리느냐가 사후 관리의 포인트입니다.

제 담당 의사쌤은 임플란트 식립 후 2주간은 엷은 피가 배어나올 수 있고 간헐적으로 찌릿찌릿한 통증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내복약에 진통제를 처방해주었습니다.

처음 3일간은,. 하… 진짜 아팠습니다. 사실 잠을 못잘 정도로 뒤척이기도 했어요.

임플란트 통증을 처방약으로만 잡기 힘들다면 약국에서 파는 소염 진통제를 먹어도 된다고 했기에 진통제를 몇 알 씩 먹으며 버텼습니다.

임플란트 식립 후 통증은 3일이 지나니 견딜만 해지더군요. 아니, 확실히 확 줄어들었습니다. 간혹 잔통증, 이시림 증상만 일어날 뿐 아파서 죽을 정도의 통증은 사라졌습니다.

임플란트 통증, 3주 이상 지속된다면?

우리 의사쌤은 인공 치아 식립 후 임플란트 통증이 길게는 4주 정도 갈 수 있으나 2~3주 이내라면 잡혀야 정상이라고 했습니다.

수술한 지 3주가 지나도록 극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는 건 다른 이상이 있는 것일 수 있기에 그런 경우는 병원을 내방하라고 조언하더군요.

일단 잠을 못잘 정도의 통증이 며칠 지속된다면 일단 내원하시는 게 좋습니다.

🔍 임플란트 시술, 부작용은? 👆

임플란트 통증, 이렇게 조치할 수 있어요.

임플란트 식립 직후에는 수시로 냉찜질을 해주는 게 효과가 있습니다.

냉찜질팩을 하나 구매하여 3분 간 찜질해주고 3분 간 쉬어주는 식으로 반복해주시면 통증이 확실히 덜 느껴져요. 환부 붓기가 빠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본문에 적었지만 약국 진통제를 함께 먹어줘도 괜찮기 때문에 넘 아플 경우에는 약사에게 말해서 진통효과가 큰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해요.

수술 직후 통증이 극심할 수 있지만 딱 3일입니다! 3일!!

3일만 견디면 되니 조금만 힘내어 보세요!!

임플란트 후 관리 방법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임플란트 후 관리 방법 상세보기 👆

임플란트 통증 마치며

임플란트 통증 관리와 대처 방법, 그리고 필자의 경험담을 통한 후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임플란트 운동, 식사, 흡연, 음주 등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