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이용권 사용처 신청방법 주의사항 3가지 | 금액 대상자 이용방법

첫만남 이용권의 금액, 대상자와 이용 방법, 사용처, 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면서 가장 관심을 갖는 지원금 중 하나가 바로 ‘첫 만남 이용권’입니다.

저도 임신을 준비하다 보니 출산 장려금과 아동 지원 정책에 관심이 자연스럽게 가는데요, 오늘은 첫만남 이용권 사용처부터 신청 방법, 주의 사항까지 모두 총정리해보았습니다.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본문 글을 잘 읽어보세요 ^^

첫만남 이용권이란?

첫 만남 이용권이란 신생아를 양육하는 데 있어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금액입니다.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신생아부터 적용되는 출산장려정책인데요, 저출산 시대를 맞아 정부에서 어떻게든 출산율을 높여보려고 추진하는 정책 중 하나입니다.

월급 만으로는 육아가 막막한데, 아주 단비 같은 출산장려정책입니다.

2024 첫만남 이용권 금액

2023년까지는 첫 만남 이용권 지급금액이 신생아 한명당 200만 원이었는데요, 2024년부터는 그 지급 규모가 커졌습니다.

2024년부터는 둘째부터는 신생아당 300만 원을 적용한다고 해요.

  • 아이 한 명: 200만 원
  • 둘째: 300만 원
  • 쌍둥이: 400만 원
  • 세쌍둥이: 600만 원

정부에서는 조금씩 출산 혜택을 넓혀가고 있네요.

첫만남 이용권 사용처

첫 만남 이용권 사용처는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소아과, 병원, 백화점, 온라인 판매장 등이 있습니다.

육아와 관련된 업종이라면 온, 오프라인 할 것 없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보통 조리원 비용을 첫 만남 이용권으로 많이 사용하고요, 유모차 혹은 젖병 소독기 등 금액이 나가는 육아 용품을 구매하기도 해요.

첫만남 이용권 신청

첫 만남 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한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읍, 면,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통 출생 신고를 하면서 첫 만남 이용권을 같이 신청하곤 합니다.

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첫 만남 이용권 신청 자격이 사라진다고 하니 잘 챙겨보시는 게 좋습니다.

첫만남 이용권 지급

첫 만남 이용권은 신청 후 1개월 이내에 지급이 완료됩니다.

보통 2주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요, 지자체에 따라, 담당자에 따라 처리 속도는 달라진다고 합니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부모 중 한 명이 회원 가입하면 지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첫만남 이용권 신청 방법부터 금액, 사용처 등을 종합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저출산이 사회 이슈인 만큼 출산 장려 정책은 더 커질 것 같아요.

그렇다고 출산을 미루기만 해서는 안되겠지요 ^^

다음 글에서는 아동 수당, 양육 수당, 전기료 감면 등 다양한 출산, 육아 혜택에 대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