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무증상 확률 | 착상시기, 통증, 착상혈 | 인공수정, 시험관 이식 후 관리 팁 3가지

임신 무증상 확률과 착상 시기 증상인 통증, 착상혈, 그리고 인공 수정 및 시험관 체외수정 시술의 이식 후 관리 팁 3가지를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임신 무증상으로 걱정을 하는 난임 부부가 제법 많습니다.

저 또한 시험관 배아 이식 후 착상을 기다리는 1인인데요, 걱정되는 마음에 착상 무증상을 여러차례 검색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임신 무증상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인공수정/시험관 배아이식 후 어떻게 관리해주는 게 좋을지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예쁜 아기가 선물처럼 다가오리라 기원합니다.

임신 무증상, 얼마나 될까요?

난임카페, 네이버 등에서 임신 무증상, 착상 무증상을 검색해보면 생각보다 증상이 없는데 임신이 된 사례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 한의사가 작성한 글을 보면 우리 인체에서 배아가 미치는 영향은 아주 미미하기 때문에 배아가 자궁 내벽에 자리 잡는 과정에서 착상통, 착상혈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합니다.

제가 열심히 검색해본 결과!!

거의 30%는 넘는 임신부들이 임신 무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보이더라고요. 개인적인 집계이므로 믿지는 마셔요.

아래는 난임카페 착상 무증상에 대한 글 중 캡쳐해왔습니다.

착상은 무증상이 증상이다!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예쁜 아기천사를 기다리는 난임부부들 사이에서는 “임신 무증상이 증상이다”라는 말이 위로를 주더라고요.

어떤 임신부는 인공수정 2회, 신선, 동결.. 이렇게 시험관 시술 2회 총 4회를 시행했는데도 아무 증상이 없어서 포기하고 술마시며 커피마시며 쉬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병원에 들러 피검사를 한 결과

뜨든!!

임신 호르몬이 기준 수치를 넘은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간 술과 커피를 마신 스스로를 자책하며 열심히 임신 관리를 하고 있다는 글이었어요.

임신테스트기에 안나와도 착상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임신 무증상은 물론, 임테기에 아무 줄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한 난임부부 사례를 보면 시험관 시술을 4회차까지 했는데도 임신테스트기에 아무 줄이 나오지 않아 낙담하고 있었는데 병원 피검사 결과서를 받아보고 임신이 되었다고 확인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시험관 아기 시술의 경우에는 이미 3~5일까지 배양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식 후 5~7일 정도면 임신테스트기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마다 편차가 있으므로 임테기에 나오지 않는다고 너무 실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착상 후 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임신 후 관리는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그래야 필요한 호르몬도 잘 분비되고 아기도 안심하고 자궁 내벽에 탄탄히 자리잡을 수 있다고 해요.

착상에 좋은 음식을 잘 챙겨먹어주면 금상첨화겠죠!!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안정을 취한답시고 너무 누워서만 지내기보다는 여러가지 일상적인 활동을 그대로 진행하시는 것이 혈류 흐름과 착상에 좋다고 해요.

임신 무증상 비율 및 관리를 마치며…

저도 배아 이식 초기에는 살짝 증상이 있다가 지금은 임신 무증상 중인데요,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임신테스트기도 하지 않고 그냥 바로 병원에서 피검사를 해보려고요.. 만약 임테기에도 줄이 나오지 않으면 응당 맞아야할 타이유주사도 맞기 싫어질 것 같아요 ㅠ

맘 편히 기다렸다가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해볼 예정입니다.

행여 정말 이번에도 임신이 안되었다면 다음 차수를 노릴려고요. 다행히 3차수를 더 이식할 수 있는 배아를 동결해두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난임 부부들에게 이 글이 희망이 되길 바라며, 곧 작고 예쁜 천사가 찾아오기를 바라겠습니다.

시험관 시술과 관련된 전문가의 칼럼도 함께 공유해 드리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