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상 증상과 관리방법 3가지 | 임신 극초기 증상 착상통 | 착상혈 생리혈 차이

임신 착상 증상 3가지와 배아 이식 후 관리 방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글 보시는 모두에게 예쁜 신의 선물이 찾아가기를 기원하며 착상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볼게요!!

착상에 좋은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은 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 되실 거예요.

임신 착상 증상

착상통

임신 착상 증상 중 하나로 착상통을 들 수 있습니다.

수정 배아가 엄마 자궁내벽에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아랫배에 콕콕 당기는 느낌이 들거나 약간 쥐어짜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요, 생리통과는 약간 느낌이 다르다고 합니다.

착상통은 임신한 사람 중에서도 많지 않은 비중의 사람만이 경험한다고 하며, 착상통 없이 정상적으로 임신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착상혈

착상혈 역시 임신 착상 증상 중 하나입니다.

수정 배아가 자궁 내막을 파고드는 과정에서 검붉거나 갈색에 가까운 피가 속옷에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리혈에 비해 착상혈은 양이 적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생리시기와 착상혈이 나오는 시기가 겹치기 때문에 흔히 이를 생리혈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다만, 착상혈은 생리보다 양이 적고 기간은 3일 정도면 끝난다고 합니다. 색상도 검은 빛을 띄고 있어 조금만 관심깊게 살펴보면 생리혈인지 착상혈인지 차이점을 알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착상혈 역시 임신부의 30% 이하만 경험한다고 합니다.

감기, 몸살 기운

대표적인 착상 증상 중 하나가 바로 감기, 몸살에 걸린 듯한 느낌을 받는 것입니다.

몸이 으슬으슬 춥고 가벼운 오한이 드는데요, 임신 극초기 증상 중 하나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겨울이 아닌 여름 시즌에 임신을 준비하며 이런 오한, 감기 기운을 느꼈다?

축하드립니다! 예쁜 아가가 찾아오려는 것 같아요…

저에게도 예쁜 아가가 찾아오기를 바라며…^^

기초체온 증가

임신 극초기 증상이기도 하고, 착상 증상이기도 합니다.

36.5~7도의 신체온도가 37도 이상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으슬으슬 오한이 생기기도 하는 것이고요.

임신을 준비하는 도중에 갑자기 몸에서 미열이 나는 것 같으면 일단 임신테스트기를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빈뇨감, 잦은 소변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잦은 소변, 즉 빈뇨감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역시 착상 증상 중 하나입니다.

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 역시 임신을 위한 호르몬 제제 주사를 맞다 보니 자다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많아졌네요!! (아직 임신은 아닙니다… 준비하는 과정 이예요)

임신 착상 증상 마치며..

이렇게 선명하게 착상 증상을 경험하는 임신부도 많지만 아무런 느낌도 받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아주 작은 수정 배아가 몸속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무증상으로 있다가 피검사 후 임신 여부를 알게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시험관, 인공 수정 등으로 임신을 준비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부디 예쁜 신의 선물이 찾아가기를 바라며, 그리고 저에게도 찾아오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도담아’!!

엄마, 아빠가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 건강한 모습으로 얼른 만나자꾸나…^^